국립목포대학교 해양수산자원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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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대에서 인권영화제를?!
작성자 윤예랑 작성일 2011-10-17

♡ 자신의 삶과 인권을 찾아가는 용감한 여성들의 이야기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 여성인권영화제, 피움2011-목포 ]


 


1. 일  시 : 11.4(금) 오후 3시 ~ 5시


2. 장  소 : 목포대학교 플라자60 소극장
 
3. 영화표 구입방법
     ① 목포여성의전화에서 직접 구입
     ② 계좌로 입금 후 확인전화 -> 당일 현장 수령
         ※영화표는 상영장소의 좌석수(약100석) 만큼만 판매하며,  추가 발매 하지 않습니다.
             좌석의 주인이 오실 때까지 자리를 비워두겠습니다!^^


4. 영화표 값
     ① 대학생 : 2,000원      ② 일반 : 5,000원  ③후원: 10,000원~


5. 문  의 : (사)한국여성의전화 목포지부    061-283-4551, 4885


6. 계  좌 : 단위농협 653810-51-002532  예금주: 목포여성의전화


 



<영화소개>
1. 소꿉장난 - 김지영 감독 | 2010 | 10'49" | Korea
    인형아기와 함께 알콩달콩 즐거워하던 소꿉가족. 예사롭지 않은 소꿉부부의 연기로 점점 섬뜩해지기 시작한다.


2. 즐거운 나의 집 - 권오경 감독 | 2011 | 17'39" | Korea
     술주정뱅이 아버지, 그리고 어머니와 살고 있는 수정은 재수생이다. 수능이 며칠 남지 않았지만 아버지는 밤마다 술을 마시며 행패를 부리고, 엄마는 그런 아버지를 막아 설 힘이 없다. 수능 전날까지 일을 하고 집에 돌아오지만 집에는 여느 때와 같이 취한 아버지가 기다리고 있다. 수정이 수능을 본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는 수정의 방으로 찾아가 너 따위는 수능을 볼 자격이 없다며 행패를 부리고 결국 수정은 서러움을 폭발하게 되는데……
    
3. 송여사님의 작업일지 - 나비 감독 | 2011 | 39' | Korea
     나(감독)는 어느 날 엄마로부터 "노조를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엄마는 10여 년 동안 도시가스 검침점검원으로 노동을 해오고 있었고, 스스로를 검침점검원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엄마는 이전 사업장에서 퇴직금을 받기 위해 소송을 시작하고, 나는 그런 엄마와 엄마의 동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게 된다. 당연하게도 소송은 엄마와 동료들에게 불리하다. 엄마는 소송에 이길 수 있을까?


 



★ 여성인권영화제 피움( Film Festival for Women's Rights, FIWOM)은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여성폭력의 현실과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여성의전화 주최로 2006년에 시작된 영화제입니다. 가정폭력과 성폭력 등 여성에 대한 폭력과 그 폭력이 가능하게 하는 사회적 구조의 문제점을 다루는 국내외 영화들과 함께 자신의 삶과 인권을 찾아가는 용감한 여성들의 이야기가 2011년 가을에 [여성인권영화제, 피움2011- 목포]를 계기로 ‘목포’에서도 활짝 피어나길 소망합니다!


★ 본 영화제에서는 '제5회 여성인권영화제'의 상영작 중 일부를 상영합니다.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목포여성의전화 홈페이지 http://www.mokpohotline.or.kr를 참고해주세요.

첨부파일 (저해상도)여성인권영화제,피움2011-목포_포스터.jpg (59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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